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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2. 9. 12:31
오랫만에 자가진단을 겸해 취향분석 테스트를 해 보았다.
이런 테스트는 근 2년만에 하는 것 같다.

이번 취향 분석 테스트는 그 옛날 한창 시절에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던 야후! 구냥 웹진을 제작했던 팀이라고 한다. (야휴는 예전의 영화가 지나간 이후 구냥! 웹진 페이지를 삭제한 것 같다.)

즉, 상당히 신뢰도 높은 테스트라는 것이다.

결과를 볼작시면,


난 신도 믿고, 과학도 믿고, 그리고 일요일 저녁 약속이 있을 거란 것도 믿어. 하지만, 내가 이렇게 저렇게 살아야 한다는 법칙 따윈 믿지 못하겠군.” - 길 그리썸, CSI 라스베가스

 

이곳은 격식과 통념에서 벗어난, 지극히 개인적이고 일탈적인 비주류를 위한 곳입니다. 고답적인 창작자, 그리고 그들을 지지하는 사람의 예술과 문화의 성역이기도 합니다.

 

사회적 규율과 질서를 숭상하는 엄숙주의자, 국민 정서와 사회 정화를 믿는 검열주의자, 종교적 근본주의자들은 당장 사라져 주시기 바랍니다.

 

이 영역에 속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문화 예술 애호가. 문화 예술에 대한 평론가 수준의 심미안과 감별력을 소유했을 가능성도 있음.

  • (문화 예술 애호가가 아닐 경우) 경험과 교육에 의한 것이 아닌, 선천적인 감각을 가졌음. 진짜와 가짜, 진실과 거짓을 알아보는 타고난 감각
     
  • 다듬어지지 않은 자신감과 솔직함, 진실을 존중함
     
  • 극단적 개인주의, 전위적 창의력을 장려함.


내 이럴 줄 알았지…….
어쩐지 조직생활 따위는 나한테 안 맞는 다 싶더라니!

역시 나는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어쩐지 악상이 떠오르는 것 같아.
자~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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