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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6 00:02
투명한 바다에 비치는 햇살찰랑찰랑거리는 아침 바다물 소리에 저절로 눈이 떠진다.
마지막 날이니만큼 일찍 일어났다.

< 해가 들지 않아 선선한 선텍 >

리조트를 다시 한번 죽- 돌아보면서 식당으로 향했다.
(우리 방갈로에서 식당까지 가는 길 자체가 리조트의 주요 시설을 거쳐가는 길이다.)

평소에는 그냥 폄범한 일상이었던 밥 챙겨먹는 일 자체가 리조트에서는 주요 핵심 일과가 된다.

< 남태평양 아침 바다 >

보라보라 누이의 은 바다 바로 옆있다.
2단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풀 뒤에서 바다 쪽을 바라보면 물이 계속 이어지는 것처럼 보인다.

< 바다와 이어지는 풀장 >

아침 햇살에 그림자가 길게 늘어지는 풍경도 멋과 여유가 가득 들어 보인다.

< 보라보라누이 해변 >

아침식사는 조금 이른 일곱 시 삽십 분에 먹기 시작했다.
전날보다 늦기는 했지만, 조금 여유있게 식사도 하고 산책도 한 후 체크아웃 준비를 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아침 식사는 항상 나오던 그대로였다.

< 아침식사에 포함된 주스, 물, 시리얼, 우유 >

< 샐러드와 케이퍼, 피클 >

< 항상 그렇듯이 햄과 치즈도 빠지지 않았다 >

< 빵은 직접 구워먹거나 계란을 올려 놓은 것을 선택할 수 있다 >

< 머핀도 종류별로 다양하게…… >

< 과일도 직접 먹거나 펀치로 선택하거나…… >

언제나 그렇듯이 식사는 최대한 많은 종류를, 푸짐하게, 단 한번도 사양하지 않고 다 챙겨 먹었다.
와플까지 빠짐없이…….

< 우리의 선택 : 와플까지 빠짐없이 챙겨먹었다 >

식당은 벽이 없이 기둥 위에 지붕만 있는 형태의 건물인데, 토속적인 불위기가 물씬 풍기고 있었다.
햇빛이 강하게 비치거나 바람이 많이 불면 가림막을 쳐주었다.

< 식당 내부 >

아침 식사 후 리조트 안에 있는 상점을 찾아갔다. 그렇지만 아침 여덟 시까지도 상점은 문을 열지 않았다.
할 수 없이 상점이 열 때까지 산책을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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