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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3 21:18
아침식사를 마친 후 산책길로는,
일단 400번대 빌라가 있는 지역을 거쳐 스파 센터를 가보기로 했다.

400번대 빌라는 수상 방갈로가 아닌 섬에 있는 방갈로들인데,
높은 지대에 있어서 경치가 좋을 것으로 예상된다. (직접 가보지는 않아서 자세히는 알 수 없음)

< 아침에 들려본 무료 칵테일 파티가 열리는 식당 >

< 산책길에 본 연못의 연꽃과 거북이 >

< 티아라 티아레와 함께 폴리네시아를 상징하는 꽃인데 무궁화와 같은 종류 >

< 드디어 400번대 빌라 >

드디서 처음으로 보라보라 누이 리조트 꼭대기에 도착했다.
정상에서 내려다 본 물색은 변화무쌍하고 신비롭기 그지 없다.

< 가장 높은 곳에서 바라본 보라보라 앞 바다 >

< 보라보라 누이 정상에서 본 오테마누 - 여전히 꼭대기는 구름에 가려 있다 >

산 꼭대기에는 교회스파 센터가 있다.
이곳 교회에서는 기독교식 결혼식을 올릴 수도 있다고 한다.

<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교회 >

또 교회 앞 쪽에는 티아라 티아레 꽃을 재배하는 꽃밭도 펼쳐져 있었다.

< 폴리네시아의 상징 - 티아레 >

교회 옆 동쪽 절벽 위에는 스파 센터가 자리잡고 있었다.
이번 타히티 휴가에서는 시간이 부족해서 스파는 받지 못해서 약간 아쉬움이 남았다.

스파 센터 근처에는 경치를 전망하기에 좋은 지점이 두 군데 표시되어 있었지만,
출입금지 표시가 있어서 들어가보지는 못했다.

9시 이후, 상점으로 다시 돌아가봤다. 하지만 상점은 여전히 문이 열리지 않았다.
결국 기념품은 타히티 본섬에 돌아가서 하기로 하고, 체크아웃 준비를 위해 수상 방갈로로 돌아왔다.

< 문 닫힌 리조트 상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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